테네시주 20대 한인 원종진씨, 룸메이트 흉기로 찔러 부상입힌 혐의로 체포

테네시주 차타누가 지역에서 20대 한인남성이 룸메이트를 흉기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2021년 12월11일 새벽 2시께 차타누가 교외 칼리지데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한인 원종진(22)씨로 원씨는 룸메이트와 언쟁을 벌이던 중 상대방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원씨는 중폭행 혐의로 입건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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