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남가주 부에나팍에서 젊은 여성, 어머니 앞에서 차량에 받혀 사망

4월12일 새벽 남가주 부에나팍에서 한 젊은 여성이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차량에 받혀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새벽 6시5분께 웨스턴 애비뉴와 필모어 드라이브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렸고, 경찰 조사에 협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가 한인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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