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범죄온상 모텔 소유 한인, 시정부에 120만불 받고 모텔 팔기로

워싱턴주 소도시 파스코(Pasco)의 한인 모텔업주가 시정부로부터 120만불을 받고 모텔을 팔기로 했다.

온라인 매체 ‘트라이시티 헤럴드’에 따르면 파스코 시 정부는 최근 파스코 다운타운에서 썬더버드 모텔을 소유한 송 황(Song Hwang)씨와 접촉해 모텔에서 너무 많은 범죄관련 911 콜이 접수되고 있다고 알린 후 황씨가 호텔을 처분할 것을 요청했다. 황씨는 마침 은퇴를 고려중이었고, 시 경제개발 담당부서 매니저와 논의 끝에 120만불에 호텔을 팔기로 합의했다. 파스코 시는 호텔을 매입한 후 건물을 헐고 부지를 주차장으로 바꿀 계획이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카운티가 카운티 내 대중 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연장했다. 향후 30일동안 공항, 기차, 지하철, 전철, 우버, 리프트, 버스, 택시 등 모든 대중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곽성욱 기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미국공군사관학교 생도 3명의 임관이 거부됐다. 5월21일 일간지 덴버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은 할 수 있다. 임관을 거부당한 생도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은 메모리얼 연휴 직전에 열린다. <곽성욱 기자>

5월21일 LA동부 월넛에 있는 주택에 칩임한 도둑이 집주인의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4시쯤 월넛 이스트 컨트리 홀로우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당시 1명의 도둑이 더 있었으나, 총소리가 나자 현장에서 도주했다. 집주인은 해를 입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