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상*하원의원 96명, 바이든에 "미국인 연방 학자금 융자빚 탕감" 촉구

연방 상*하원의원 96명이 지난달 31일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미국인들의 연방정부 학자금 융자빚을 탕감해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든 정부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수천만명에 달하는 미국인들은 5월1일부터 융자 상환을 재개해야 한다. 바이든 대통령의 대응이 주목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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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명 중 3명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재정상황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방준비제도가 지난해 말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김기춘 기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5월23일 주민들이 물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강제로 물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위협했다. 가주 전체가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날씨가 뜨거운 여름철이 코앞에 닥쳤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래도 주민들을 그딴 식으로 위협하다니 썩 기분이 좋지는 않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