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서 "물건 얼마치 구입해야 경품추첨티켓"은 불법, 업소들 정신 차려라

캘리포니아주에서 업소들이 경품추첨행사 참여 혜택을 주는 대가로 물건 구입을 요구하는 행위는 불법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많은 한인업소들은 물건 얼마치를 사야 경품추첨권을 제공하는 불법을 저지르고 있어 눈총을 받고 있다.

아래는 가주 검찰총장 웹사이트에 올라 있는 내용이다. 업소 관계자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Legitimate sweepstakes are free and by chance. It is illegal to require you to buy something or pay to enter or increase your odds of winning."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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