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버지니아주 한인여성 최한나씨 살해범 숨는데 재주 있네---아직 체포 못해

지난 5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한인여성 최한나(35)씨를 살해한 후 시신을 메릴랜드주 공원에 버리고 도주한 히스패닉계 조엘 메리노(27)가 어디에 숨었는지 29일 현재까지 체포되지 않고 있다.

숨는데 재주가 있는 듯하다. 연방마샬과 로칼경찰은 수사력을 총동원해 메리노 검거에 나서고 있다. 메리노는 최씨와 한동안 동거했으며, 두 사람이 거주해온 집에서 최씨를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에서 경찰관이 40대 한인남성 총격 살해한 비디오 공개(링크 있음)

LA경찰국(LAPD)이 지난 5월2일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발생한 한인남성 양용(40)씨 총격 피살사건 비디오를 5월16일 전격 공개했다. 사건발생 2주만이다. 25분짜리 비디오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몸에 착용한 바디캠으로 촬영한 것이다. <최수진 기자> ***비디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GTvW4wy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LA카운티 거주 85세 한인노인 집에서 목매 자살

LA지역에서 80대 한인노인이 5월2일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LA카운티 검시국이 밝혔다. 사망한 노인은 용 리(Yong Lee, 85)씨로 밝혀졌으며 그가 왜 자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