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40대 한인남성 기물파손 및 절도 혐의로 체포, 5월9일 법정 출두

일리노이주 알링턴 하이츠 지역에서 한인남성 상 M. 이(42)씨가 지난 23일 밤 9시께 기물파손 및 절도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1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5월9일 법정에 출두해야 한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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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