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마운트 프로스펙트에서 30대 한인남성 과속운전 '딱지'

일리노이주 마운트 프로스펙트 지역에서 지난 2월19일 한인남성이 과속운전 혐의로 딱지를 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동네에 거주하는 황종태(39)씨가 당일 하얀색 SUV를 몰고 최고속도 시속 45마일 존에서 72마일로 달리다 경찰에 적발됐다. 황씨는 "딸에게 치즈케이크를 사다주기 위해 과속했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