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주 마운트 프로스펙트에서 30대 한인남성 과속운전 '딱지'

일리노이주 마운트 프로스펙트 지역에서 지난 2월19일 한인남성이 과속운전 혐의로 딱지를 뗐다.

경찰에 따르면 이 동네에 거주하는 황종태(39)씨가 당일 하얀색 SUV를 몰고 최고속도 시속 45마일 존에서 72마일로 달리다 경찰에 적발됐다. 황씨는 "딸에게 치즈케이크를 사다주기 위해 과속했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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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4일 캘리포니아주에서 첫 원숭이두창(monkeypox) 환자가 발생했다. 코로나에 이어 원숭이두창 시대가 오는 것일까? 첫 환자가 나온 지역은 북가주 새크라멘토다. 이 환자는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원숭이두창은 감염 동물 또는 물건을 통해 사람의 피부, 호흡기, 점막 등 통해 체내로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는 쥐 같은 설치류가 주 감염 매개체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고등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21명을 살해한 후 경찰이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사건은 5월24일 오후 샌안토니오에서 서쪽으로 약 70마일 떨어진 작은 도시 우발데(Uvalde)에 위치한 로브(Robb) 초등학교에서 일어났다. 18세 히스패닉 고교생 살바도르 라모스가 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19명과 교사 등 성인 2명을 사살했다.

지난 3월5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한인여성 최한나(35)씨 살해범이 사건발생 석달이 되어가는데도 체포되지 않고 있어 유가족의 애를 태우고 있다. 최씨를 살해한 용의자는 전 남친 조엘 메리노(27)로 페어팩스카운티 경찰은 최근 메리노를 금방 체포할 것 처럼 언론플레이를 했으나,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버지니아 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