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포틀랜드 아파트서 한인남성 흉기로 찔러 살해한 흑인에 최소 25년형

2020년 10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있는 아파트에 침입해 한인 비즈니스먄 매튜 최(33)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은 흑인 알렌 알론조 코가 지난 18일 법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최소 2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코는 재판과정에서 2급 살인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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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가 카운티 내 대중 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연장했다. 향후 30일동안 공항, 기차, 지하철, 전철, 우버, 리프트, 버스, 택시 등 모든 대중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곽성욱 기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미국공군사관학교 생도 3명의 임관이 거부됐다. 5월21일 일간지 덴버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은 할 수 있다. 임관을 거부당한 생도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은 메모리얼 연휴 직전에 열린다. <곽성욱 기자>

5월21일 LA동부 월넛에 있는 주택에 칩임한 도둑이 집주인의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4시쯤 월넛 이스트 컨트리 홀로우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당시 1명의 도둑이 더 있었으나, 총소리가 나자 현장에서 도주했다. 집주인은 해를 입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