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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서 30대 한인남성 아동 음란물 소지혐의 체포, 배심원 재판 유죄 평결

북가주 콘트라코스타 카운티에서 30대 한인남성이 아동 음란물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지역신문 이스트베이 타임스 온라인버전에 따르면 플레잔트 힐에 거주해온 한인 원 곽(30)씨는 2020년 11월 600개가 넘는 아동포르노 사진 등을 소지한 혐의로 자신의 집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곽씨는 지난해 10월 말 열린 배심원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았다. 형량 선고공판은 올해 1월 있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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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미네소타주에서 40대 한인 이창범씨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백인남녀가 2급살인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 최소 20년의 실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용의자인 로간 슬랙(25)은 1월31일, 공범 포티니 웨스트(25)는 2월3일 재판에서 각각 유죄를 인정했다. 이들은 작년 9월 이씨의 전화를 받고 이씨의 집에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러

2013년과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성 2명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조재현(33)씨가 8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씨는 지난 1월30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조씨는 2022년 3월 경찰에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들은 당시 47세 여성과 17세 여자 청소년이었다. <최수진 기자>

남가주 롱비치에 있는 한인업소에 혼성강도가 침입, 물건을 강탈해 달아났다. 용의자들은 범행을 저지르던 중 한인 여성업주 수 김씨를 폭행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월31일 오후 7시30분 400블록 브로드웨이 애비뉴에 있는 '러버스'(Lovers) 스토어에서 일어났다. 김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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