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하비머드*노터데임 등 명문사립대 입시결과 발표 시작, 가정마다 희비 교차

명문사립대 2022년 가을학기 입시결과 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17일 남가주 명문 LAC 하비머드와 노터데임대가 지원자들에게 결과를 통보했다. 가정마다 희비가 엇갈렸다. 노터데임의 경우 이날 많은 한인학생들이 불합격이나 대기자명단 통보를 받고 고개를 떨궜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마이애미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 1세 여학생이 아이비리그 8개대학에 모두 합격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주인공은 마이애미 비치 시니어 하이스쿨을 졸업한 애쉴리 아디리카. 아디리카는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학교 디베이트 클럽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다. 아디리카는 올 가을 하버드에 진학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UC계열대학 마이클 드레이크 총괄총장이 650만불짜리 집에 거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UC는 650만불을 투자해 드레이크 총괄총장이 거주할 집을 구입했으며, 일부 학생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UC버클리에 재학중인 버지니아 선(18)양은 "650만불이 있으면 학생을 위한 캠퍼스 주거시설에 투자해야지, 총괄총장의 호화생활을 위해 대저택을 산다는 건 말이 안된

플로리다주 파나마시티에 있는 루더포드 하이스쿨 12학년 흑인 남학생이 올 가을학기 대학입시에서 27개 대학에 지원해 27개 모두 합격하는 위업을 달성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18세 조나단 워커라는 학생이다. 워커가 합격한 대학 중에는 하버드, MIT, 존스홉킨스가 포함돼 있다. 최대 발생부수를 자랑하는 일간 USA투데이는 14일 워커의 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