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 아파트서 불법 매춘 비즈니스 운영 40대 한인남성 체포

메릴랜드주에서 아파트를 렌트한 후 불법으로 성매매 비즈니스를 운영해온 4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하워드 카운티 경찰은 지난달 컬럼비아의 한 아파트를 급습, 용의자 신상국(47)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문제의 아파트에서 성매매가 이루어진다는 제보를 접수한 후 지난해 12월부터 비밀리에 수사를 진행해왔다. 경찰은 아파트와 신씨의 프레데릭 집에서 현찰 1만불과 총기류, 컴퓨터 하드드라이브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또한 피해자인 한 여성을 구출했다. 신씨는 10건의 매춘범죄 관련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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