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 아파트서 불법 매춘 비즈니스 운영 40대 한인남성 체포

메릴랜드주에서 아파트를 렌트한 후 불법으로 성매매 비즈니스를 운영해온 40대 한인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하워드 카운티 경찰은 지난달 컬럼비아의 한 아파트를 급습, 용의자 신상국(47)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문제의 아파트에서 성매매가 이루어진다는 제보를 접수한 후 지난해 12월부터 비밀리에 수사를 진행해왔다. 경찰은 아파트와 신씨의 프레데릭 집에서 현찰 1만불과 총기류, 컴퓨터 하드드라이브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또한 피해자인 한 여성을 구출했다. 신씨는 10건의 매춘범죄 관련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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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가 카운티 내 대중 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연장했다. 향후 30일동안 공항, 기차, 지하철, 전철, 우버, 리프트, 버스, 택시 등 모든 대중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곽성욱 기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미국공군사관학교 생도 3명의 임관이 거부됐다. 5월21일 일간지 덴버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은 할 수 있다. 임관을 거부당한 생도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은 메모리얼 연휴 직전에 열린다. <곽성욱 기자>

5월21일 LA동부 월넛에 있는 주택에 칩임한 도둑이 집주인의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4시쯤 월넛 이스트 컨트리 홀로우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당시 1명의 도둑이 더 있었으나, 총소리가 나자 현장에서 도주했다. 집주인은 해를 입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