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LA지역 업소 타겟 연쇄 절도행각 벌여온 62세 흑인남성 체포

LA 샌퍼낸도밸리 지역을 무대로 2년동안 연쇄 절도행각을 벌여온 62세 흑인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LAPD는 오랜 수사끝에 지난주 용의자 루벤 뉴하우스를 자택에서 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 용의자는 여러 업소를 타겟으로 절도범죄를 저질렸으며 피해규모는 20만불이 넘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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