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실베니아주 병원에서 40대 한인남성이 마스크 착용 부탁한 의료원 폭행

펜실베니아주 병원에서 한인남성이 의료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지난 2월21일 펜실베니아주 랭혼의 제퍼슨 벅스 병원에서 제프리 최(42)씨가 한 의료원이 마스크를 쓸 것을 요구하자 상대방의 목을 조르며 폭행했다. 최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됐다. 최씨는 중폭행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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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가 카운티 내 대중 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연장했다. 향후 30일동안 공항, 기차, 지하철, 전철, 우버, 리프트, 버스, 택시 등 모든 대중교통 시스템과 공항 이용객들은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곽성욱 기자>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미국공군사관학교 생도 3명의 임관이 거부됐다. 5월21일 일간지 덴버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은 할 수 있다. 임관을 거부당한 생도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은 메모리얼 연휴 직전에 열린다. <곽성욱 기자>

5월21일 LA동부 월넛에 있는 주택에 칩임한 도둑이 집주인의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4시쯤 월넛 이스트 컨트리 홀로우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당시 1명의 도둑이 더 있었으나, 총소리가 나자 현장에서 도주했다. 집주인은 해를 입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