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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LA남쪽 롱비치에서 차량에 받혀 중상 입은 한인남성 20일 끝내 사망

지난 1월27일 LA 남쪽 롱비치에서 차량에 받혀 중상을 입은 한인남성 존 김(58)씨가 20일 결국 사망했다고 롱비치 경찰국이 밝혔다.

김씨는 사고당일 새벽 롱비치 시내 15가와 체리 애비뉴에서 2007년형 아우디 승용차에 받혀 중상을 입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현장에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체포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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