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식물 한국으로 민반출 혐의 유죄인정 한인남성에 2년 실형 선고

북가주 지역의 공원에서 불법으로 채취한 희귀 다육식물 두들레야를 한국으로 민반출하려한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된 후 유죄를 인정한 한인남성 김병수(46)씨가 지난 20일 재판부로부터 2년의 실형과 3985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김씨는 지난해 9월9일 LA 연방지법에서 야생식물 두들레야를 불법 채취해 한국으로 밀반출하려했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시인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14일 뉴욕주 버팔로 흑인동네에 있는 수퍼마켓에서 중무장한 18세 백인남성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10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용의자는 페이튼 겐드론으로 그는 이날 저녁 신문에 출두해 무죄를 주장했다. 겐드론은 살인혐의로 기소됐다. 겐드론은 버팔로에서 남쪽으로 200마일 떨어진 소도시 콘클린 출신으로 알려졌다. 수사당국은 이번

11일 낮 달라스 한인타운에 있는 한인소유 미용실에서 흑인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한인 3명이 크게 다쳤다. 달라스 경찰국에 의하면 용의자는 20대로 보이는 흑인남자로 반자동 소총처럼 보이는 길다란 라이플을 들고 업소 안으로 들어가 무차별 총격을 가한 후 도주했다. 총격으로 여성업주와 직원, 손님 등 한인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들은

LA에 있는 한인운영 마켓 주차장에서 한인 여성업주가 흑인남성에게 폭행을 당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온라인 사이트 '넥스트샤크' 보도에 따르면 5월1일 낮 USC 근처에 있는 G&J 마켓 주차장에서 30대 흑인남성이 마켓업주 장기령(61)씨와 말다툼 중 장씨를 폭행했다. 이후 남성은 차를 타고 달아났다. 흑인남성은 마켓에서 물건값을 내지 않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