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가정용 개스요금 1년 전보다 크게 올랐다, 주민들 '황당'

남가주 가정용 개스요금이 1년 전보다 크게 올라 많은 주민들이 황당해하고 있다.

14일 KTLA 방송에 따르면 남가주 개스컴파니(SoCalGas)는 1년 전보다 개스요금을 월 20~35불 정도 인상했다. 회사측은 "수요 증가, 인플레이션, 천연개스 가격과 운송비용 상승 등으로 개스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일부 주민들은 회사에 전화를 걸어 요금인상에 대해 항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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