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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 개신교인 10명 중 1명 교회 떠났다, 젊은층 종교에 무관심 탓

지난해 한국 개신교인 10명 중 1명이 교회를 떠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1월 말 한국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1년 전 개신교회에 출석한 사람 중 12%가 교회를 떠났다고 대답했다. 특히 종교에 흥미를 잃은 젊은층이 급증, 교회를 떠나는 인구 증가에 한몫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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