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 남가주 OC서 세 번째 5세미만 코로나 사망자 발생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세 번째 5세 미만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왔다고 카운티 보건국이 지난 6일 밝혔다.

남아인지 여아인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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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