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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 흑인남성 총격살해 혐의 백인남성 3명에 종신형 선고

2020년 2월 조지아주 브런스윅에서 비무장 흑인청년 아모드 아베리(25)씨를 총격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은 백인남성 3명에게 7일 종신형이 선고됐다.

직접 총을 쏜 트래비스 맥마이클(35)과 아버지 그레고리 맥마이클(66)은 가석방 없는 종신형, 윌리엄 브라이언(52)은 30년을 복역하면 가석방이 가능한 종신형을 각각 언도받았다.<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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