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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수퍼보울 LA 아닌 다른 도시에서 열릴수도, NFL 개최지 변경 검토

어쩌면 2022년 미 프로풋볼(NFL) 결승전인 '56회 수퍼보울'이 LA가 아닌 다른 도시에서 열릴지도 모르겠다.

NFL 사무국은 남가주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어 올해 수퍼보울 개최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조심스럽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카우보이스 홈구장인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 등이 후보지로 부상하고 있다. 수퍼보울은 2월13일 열린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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