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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수퍼보울 LA 아닌 다른 도시에서 열릴수도, NFL 개최지 변경 검토

어쩌면 2022년 미 프로풋볼(NFL) 결승전인 '56회 수퍼보울'이 LA가 아닌 다른 도시에서 열릴지도 모르겠다.

NFL 사무국은 남가주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확산하고 있어 올해 수퍼보울 개최지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조심스럽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카우보이스 홈구장인 텍사스주 알링턴의 AT&T 스타디움 등이 후보지로 부상하고 있다. 수퍼보울은 2월13일 열린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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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풋볼(NFL) LA차저스가 1월14일 잭슨빌에서 열린 잭슨빌 재규어스와의 원정 AFC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27대0으로 앞서다 31대30으로 역전패하는 개망신을 당했다. 너무 방심했던 걸까. 상위시드였지만 비교적 약체라는 평가를 받는 잭슨빌에게 져 2022-2023 시즌을 마감했다. 기분 잡친 상태에서 LA로 돌아오게 됐다. <곽성욱 기자>

남가주 라구나비치의 라구나비치 하이스쿨에 재학중인 여학생이 올해 10월14일 고등학교 바시티 풋볼경기에 러닝백으로 출전해 2개의 터치다운을 성공시켜 화제다. 주인공은 18세 벨라 라스무센으로 캘리포니아주에서 여학생이 고교 풋볼경기에서 2개 이상의 터치다운을 한 것은 라스무센이 최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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