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4일 저녁 LA서 픽업트럭이 자전거 2대 들이받은 후 도주, 2명 즉사

LA지역 샌퍼낸도밸리 채스워스 지역에서 빨간색 픽업트럭이 자전거를 타던 주민 2명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LAPD는 사건은 4일 저녁 7시15분께 9500 러라인 애비뉴 선상에서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남성과 여성이라고 밝혔다. 용의자는 피해자들을 친 후 차를 몰고 도주하다 벽을 들이받고 멈춰섰으며 곧바로 검거됐다. 용의자는 살인혐의로 입건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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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