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LA카운티 산타클라리타서 임신부 배에 총 맞고 중상, 용의자는 도주

새해 첫날 한인들도 많이 사는 LA북쪽 산타클라리타 지역에서 임신부가 총에 맞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새벽 2시께 2만9200블록 플로라번다 스트릿에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임신 5개월째인 여성으로 밝혀졌다. 피해여성은 복부에 총을 맞았으며, 여성과 태아는 다행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고 셰리프국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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