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LA카운티 산타클라리타서 임신부 배에 총 맞고 중상, 용의자는 도주

새해 첫날 한인들도 많이 사는 LA북쪽 산타클라리타 지역에서 임신부가 총에 맞아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사건은 이날 새벽 2시께 2만9200블록 플로라번다 스트릿에서 발생했으며, 피해자는 임신 5개월째인 여성으로 밝혀졌다. 피해여성은 복부에 총을 맞았으며, 여성과 태아는 다행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도주했다고 셰리프국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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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