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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LA지역 가정집에서 28세 남성이 27세 여성 총격 살해 후 자살

새해 첫날 LA인근 템플시티 가정집에서 28세 남성이 27세 여성을 총으로 쏴 죽이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사건은 이날 오전 7시15분께 9200블록 펜트랜드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총격당시 피해여성의 어린 세 자녀가 집에 있었다. 어린이들은 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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