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LA지역 가정집에서 28세 남성이 27세 여성 총격 살해 후 자살

새해 첫날 LA인근 템플시티 가정집에서 28세 남성이 27세 여성을 총으로 쏴 죽이고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은 사건은 이날 오전 7시15분께 9200블록 펜트랜드 스트릿에 위치한 주택에서 발생했으며, 총격당시 피해여성의 어린 세 자녀가 집에 있었다. 어린이들은 해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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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추정 남성이 7월2일 오후 LA다운타운 힐 스트릿에 있는 보석상 유리창을 망치로 박살내고 보석을 강탈해 달아났다고 LAPD가 밝혔다. 용의자는 근처에 세워둔 파란색 딜락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번호판은 가려져 있었다. <김기춘 기자>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