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미스 아메리카에 한인여성 뽑혔다, 미스 알래스카 출신 혼혈인

사상 최초로 한인여성이 미스 아메리카(Miss America)에 뽑혔다.

AP통신에 따르면 미스 알래스카 출신인 에마 브로일스(20)는 16일 코네티컷주에서 열린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미국 최고 미녀 왕관을 썼다. 브로일스는 모친이 100% 한인, 부친은 백인으로 밝혀졌다. 브로일스는 애리조나 스테이트 재학생으로 장래 피부과 의사가 되고 싶어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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