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애나하임 중학교에서 학생이 자살 시도, 생명은 건져

지난 17일 아침 오렌지카운티 애나하임에 있는 오렌지뷰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자살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언론에 따르면 이 학생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사건발생 후 학교측은 모든 학생들을 귀가시켰다. 해당 학생이 왜, 어떻게 자살을 시도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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