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샌디에고 카운티 주택에 침입한 강도, 집주인 총격 받고 사망

12일 새벽 샌디에고 카운티 오션사이드의 한 주택에 침입한 강도가 집주인의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오션사이드 경찰국은 "총격은 리비레이크 공원 근처 300블록 문스톤베이 드라이브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했다"며 "숨진 용의자 외에 5명의 공범을 현장 근처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망한 강도용의자는 31세 남성으로 오션사이드에 거주해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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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