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카운티, 실내장소 입장 원하는 주민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 안해

샌디에고 카운티가 앞으로 카운티 내 식당, 술집, 쇼핑몰 등 실내장소에 입장하기 원하는 주민들의 코로나 백신접종을 의무화하지 않기로 15일 결정했다.

샌디에고 카운티 주민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율은 8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에고 카운티의 이번 조치는 LA카운티와 반대되는 것으로 주민 백신접종률이 워낙 높은데 따른 자신감의 표출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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