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개인보험 가입자들, 2023년부터 부모도 플랜에 얹을 수 있다

2023년부터 캘리포니아주 주민들은 자신의 건강보험 플랜에 부모를 추가할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로부터 생활비의 최소 50%를 지원받아야 하며, 개인보험 가에 한해서만 부모를 얹을 수 있다.

직장보험은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부모가 불체자라 하더라도 자녀보험에 포함시킬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개빈 뉴섬 주시자가 관련법안에 서명, 현실화된 것이다. 이런 법을 시행하는 것은 캘리포니아가 처음이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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