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5년간 LA 지역 직원 3000명으로 늘린다, 오피스 건물 2동 건설

애플이 LA와 컬버시티 경계선 부근에 2동의 대형 오피스 건물을 지을 계획이라고 LA타임스가 8일자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LA와 컬버시티에 약 15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주로 애플TV+ 등 미디어사업 부문을 담당하는 직원들이다. LA와 컬버시티 직원 수는 2026년까지 3000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앞으로 5년간 4300억불을 투자해 전국에서 2만명을 추가 고용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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