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에 9학년 되는 가주 고교생들 '인종학' 클래스 의무적으로 들어야

2026년 가을학기에 9학년이 되는 캘리포니아주 공립고교 학생들은 졸업을 위해 의무적으로 한 학기짜리 '인종학'(ethnic studies) 클래스를 듣고 패스해야 한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8일 이같은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모든 공립고교들은 2025년 가을학기부터 인종학 클래스를 개설해야 한다. 인종학 강좌를 고교졸업 요구사항에 포함시킨 주는 캘리포니아주가 처음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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