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뜨거" 4월 남가주 중간 주택가격 65만5000불, 1년 전보다 20% 상승

그렇지 않아도 뜨거운 남가주 주택시장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부동산 업체 DQ뉴스에 따르면 지난 4월 6개 카운티로 구성된 남가주 중간 주택가격은 65만5000불을 기록, 2020년 4월보다 20.2%나 올랐다. 이는 한달 전인 3월보다 2만5000불이나 오른 가격이다.

LA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75만불로 1년 전보다 19% 상승했다. 오렌지카운티 중간 주택가격은 87만2500불로 1년 전보다 15.6% 올랐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아직도 3G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4G LTE 스마트폰을 무료로 발송하고 있다고 언론들이 7월7일 보도했다. 만약 4G폰을 원하지 않을 경우 버라이즌에 연락해 거절하면 된다. 버라이즌은 올해 말 3G 네트웍을 종료할 방침이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