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웨스트 버지니아주에서 중국계 우버 운전사, 여러명의 청소년에게 폭행 당해

지난 9일 새벽 웨스트 버지니아주 모간타운에서 중국계 우버 운전사와 여자승객이 여러명의 청소년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간타운 경찰국은 우버 운전사 빈센트 강이 운전하던 우버 차량이 은행 앞에 멈춰서자 여러명이 달려들어 뒷문을 열고 여성승객을 끌어내 폭행한 후 운전자도 때렸다. 운전자는 모간타운에서 5년간 우버 운전사로 일해왔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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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혼혈 세실 램보 LAX 경찰국장, LA카운티 셰리프 국장 선거 출마 선언

한인 혼혈인 세실 램보 LA국제공항 경찰국장이 LA카운티 셰리프 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램보 국장은 한국에서 흑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출생 직후 미국으로 입양돼 LA지역에서 자랐다. 그가 LA카운티 셰리프 국장에 당선되면, 첫 한인 셰리프 국장이 탄생하는 역사를 쓰게 된다. 램보 국장은 오랫동안 LA카운티 셰리프국에서 근무한 경

가주정부, K-12 공립학교 학생들 가을학기 캠퍼스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올 가을학기 캘리포니아주 K-12 공립학교가 풀타임 정상 대면수업을 할 예정인 가운데 주정부는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만약 마스크 착용을 거부할 경우 캠퍼스에 들어갈 수 없으며, 이런 학생들은 학교 밖에서 다른 방식의 교육을 받아야 한다. <최수진 기자>

10일 저녁 롱비치 앞바다서 페리 타고 있던 남성 바다에 빠져, 익사 추정

10일 저녁 남가주 카탈리나 섬에서 롱비치로 향하던 페리보트에 타고 있던 남성이 롱비치에서 약 3마일 떨어진 지점에서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나 정부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남성이 바다에 빠진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아마 살아 돌아오면 기적일 것이다. 익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