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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LA카운티 셰리프국 경관 5명 일산화탄소에 노출, 모두 병원행

10일 LA카운티 셰리프국 경관 5명이 일산화탄소에 노출돼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셰리프국에 따르면 이날 한 가정집에서 사람이 죽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관 5명과 집안에 있던 4명이 일산화탄소 개스에 노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경관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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