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4명 맹활약 LA 그라나다힐스 차터 고교, 또 전국 고교학력경시대회 우승

많은 한인학생이 다니는 LA 샌퍼낸도밸리 그라나다힐스 차터 하이스쿨이 전국 10종 고교학력경시대회 챔피언에 올랐다.

학교 역사상 8번째 전국대회 우승이다.

주전선수 8명 중 4명이 한인이다. 한인멤버는 클로이 현, 유니스 최, 저스틴 김, 조슈아 최 등이다. 그라나다힐스 차터스쿨은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차터스쿨로 TK~12학년이 있다. 무려 4000명이 학교 대기자명단에 올라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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