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코리아타운 한복판에 41층 고층아파트 생긴다, 22일 LA시 건설계획 승인

LA 코리아타운 한복판에 41층 높이의 아파트 빌딩이 건립된다.

LA시 정부는 22일 캐나다의 부동산 개발회사 타운라인에게 한인타운 6가와 샤토플레이스 인근 부지에 아파트 367유닛의 고층건물 건립안을 승인했다. 빌딩 1층에는 3만6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오피스*소매업소가 생기며, 자동차 470대를 세울 수 있는 대형 파킹장도 포함된다. 계획대로 일이 진행되면 2022년 7월부터 공사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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