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뉴욕 롱아일랜드 그로서리 스토어에서 총격, 매니저 1명 사망, 2명 부상

20일 아침 11시15분께 뉴욕 롱아일랜드 그로서리 스토어 오피스 안에서 총격이 발생해 매니저가 숨지고 다른 2명이 부상을 입었다. 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가게 종업원으로 이날 오후 사건현장에서 약 2마일 떨어진 아파트에서 체포됐다. 총격당시 가게 안에는 200명의 쇼핑객이 장을 보고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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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