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버지니아로 이주하면 주정부가 1만2000불 현금 준다, 신청자 엄청 몰려

웨스트 버지니아주로 이주한 후 타주에 있는 회사 직원으로 재택근무를 하면 주정부로부터 1만2000불의 현금을 받는다.

호스트 도시는 모간타운, 루이스버그, 셰퍼즈타운으로 총 50명만 뽑을 예정인 모간타운은 2000명으로부터 이주 신청서를 접수받았다고 CNN이 보도했다. 모간타운은 5월 말까지 신청서를 접수받으며, 루이스버그와 셰퍼즈타운은 2022년 초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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