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 시간당 4불 추가지급" 시조례에 반발, 롱비치 랄프스*Food4Less 문 닫기로

남가주 롱비치 시가 최근 대형 그로서리 스토어들이 매장 직원들에게 시간당 4불의 엑스트라 페이를 의무적으로 지급하는 내용의 조례를 시행한 것과 관련, 롱비치 랄프스 수퍼마켓 한곳과 푸드4레스 스토어 한곳이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폭스11 뉴스가 16일 보도했다. 시 조례에 대놓고 반기를 든 것이다. 이들 그로서리 스토어의 모회사인 크로거는 "두 매장은 비즈니스가 썩 좋지 않았다. 직원들에게 다른 매장으로 옮기는 옵션을 줬다"고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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