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나이트클럽에서 NFL 수퍼스타에게 폭행당했다" 흑인남성 경찰에 형사고발

20대 흑인남성이 지난 주말 피츠버그 나이트클럽에서 NFL LA램스 수퍼스타 수비수인 애론 도날드(29)에게 폭행을 당해 머리와 몸을 크게 다쳤다고 주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남성은 변호사를 고용해 대응에 나섰다.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남성은 14일 피츠버그 경찰국을 찾아가 형사고발장을 접수했다. 램스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에서 경찰관이 40대 한인남성 총격 살해한 비디오 공개(링크 있음)

LA경찰국(LAPD)이 지난 5월2일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발생한 한인남성 양용(40)씨 총격 피살사건 비디오를 5월16일 전격 공개했다. 사건발생 2주만이다. 25분짜리 비디오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몸에 착용한 바디캠으로 촬영한 것이다. <최수진 기자> ***비디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GTvW4wy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LA카운티 거주 85세 한인노인 집에서 목매 자살

LA지역에서 80대 한인노인이 5월2일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LA카운티 검시국이 밝혔다. 사망한 노인은 용 리(Yong Lee, 85)씨로 밝혀졌으며 그가 왜 자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Comentario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