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인종 다양성 위한 프로그램 도입하는 캘리 교육구에 그랜트 제공 법안 추진

캘리포니아주 교사들의 인종적 다양성 확보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하는 교육구들에게 1500만불의 그랜트를 주자는 내용의 법안이 13일 주하원에 상정됐다. 법안이 올해 안에 통과돼 주지사가 서명하면 2027년 1월1일까지 시행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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