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보스턴 주택가에서 총격 발생, 집 앞에서 휴식 취하던 할머니 사망

10일 저녁 보스턴 시내 주택가에서 총격이 발생해 2층짜리 주거용 건물 앞에 앉아있던 70대 할머니가 사망했다.

보스턴 경찰국은 사건은 이날 저녁 6시께 돌체스터 지역 올니 스트릿의 가정집에서 일어났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고, 총격 타겟은 아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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