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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21세 이상은 공공장소에서 마리화나 피울 수 있다

이제 21세 이상이면 뉴욕 시내에서 마리화나를 공공장소에서 피울 수 있게 됐다.

담배를 피울 수 있는 장소에선 마리화나도 피울 수 있다. NYPD는 공공장소에서 21세 이상이 마리화나를 피우는 행위를 단속하지 말라고 모든 경관들에게 지시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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