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융자 빚 5만불까지 탕감? 머리 굴리는 바이든, 미국인들 "빨리 탕감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인들의 학생융자 빚을 5만불까지 탕감해 줄지 말지 머리를 굴리고 있다.

2일 언론들에 따르면 집권당인 민주당 내부에서 대통령 권한으로 학생융자 빚을 5만불까지 탕감해 주라고 계속 압력을 넣고 있으며, 연방정부 관리들도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법적인 부분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만불 탕감이 현실화되면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칠 것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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