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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그로서리 스토어 돌아다니며 100만불어치 물건 훔친 절도범 2명 체포

남가주 지역 그로서리 스토어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훔쳐온 절도단 멤버 2명이 미드웨이 시티에서 체포됐다고 CHP가 1일 밝혔다. 용의자들은 베트남계로 이들은 가든그로브의 한 업소 안에 100만불 상당의 훔친 물건들을 보관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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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변호사 "3월 말 전에는 권씨 미국 송환 어려워"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이 송환 지연으로 인해 적어도 오는 3월 25일로 예정된 첫 미국 민사 재판에는 출석하지 못할 것이라고 권씨 측 변호사가 밝혔다. 2월26일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제출된 문서에 따르면 몬테네그로에 있는 권씨의 변호사 고란 로디치는 "현재로서는 3월 말 이전에 권씨가 한국 또는 미국으로 인도될 것으로 예상하지

트럼프, 가족 이름 거명하면서 차남 부부는 깜빡해 '구설'

공화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족들에게 사의를 표하는 과정에서 차남 부부 이름만 거론하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 최근 특검 보고서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도 기억력 등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민주당 진영에서 나온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월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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