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그로서리 스토어 돌아다니며 100만불어치 물건 훔친 절도범 2명 체포

남가주 지역 그로서리 스토어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훔쳐온 절도단 멤버 2명이 미드웨이 시티에서 체포됐다고 CHP가 1일 밝혔다. 용의자들은 베트남계로 이들은 가든그로브의 한 업소 안에 100만불 상당의 훔친 물건들을 보관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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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추정 남성이 7월2일 오후 LA다운타운 힐 스트릿에 있는 보석상 유리창을 망치로 박살내고 보석을 강탈해 달아났다고 LAPD가 밝혔다. 용의자는 근처에 세워둔 파란색 딜락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번호판은 가려져 있었다. <김기춘 기자>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