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힐스 차터고교, 가주 10종 학력경시대회 우승, 주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

한인이 다수 재학중인 LA샌퍼낸도밸리 그라나다힐스 차터 하이스쿨이 지난 주말 열린 캘리포니아주 고교 10종 학력경시대회 챔피언에 올랐다.

11명 팀 멤버 중 한인학생이 6명이며, 지도교사 3명 중 2명이 한인이다. 한인 팀 멤버들은 유니스 최, 조슈아 최, 레이첼 허, 클로이 현, 아로아 김, 저스틴 김 등이며 코치 중 한인은 알리나 리, 린다 강씨다. 그라나다힐스는 4월8일부터 열리는 전국 고교 10종 학력경시대회에 캘리포니아주 대표로 출전한다. 이 학교는 개교 이래 7번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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