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힐스 차터고교, 가주 10종 학력경시대회 우승, 주 대표로 전국대회 출전

한인이 다수 재학중인 LA샌퍼낸도밸리 그라나다힐스 차터 하이스쿨이 지난 주말 열린 캘리포니아주 고교 10종 학력경시대회 챔피언에 올랐다.

11명 팀 멤버 중 한인학생이 6명이며, 지도교사 3명 중 2명이 한인이다. 한인 팀 멤버들은 유니스 최, 조슈아 최, 레이첼 허, 클로이 현, 아로아 김, 저스틴 김 등이며 코치 중 한인은 알리나 리, 린다 강씨다. 그라나다힐스는 4월8일부터 열리는 전국 고교 10종 학력경시대회에 캘리포니아주 대표로 출전한다. 이 학교는 개교 이래 7번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대학 입학사정에서 지원자의 인종을 고려하는 '어퍼머티브 액션'의 운명을 결정할 연방대법원 심리가 곧 시작된다. 연방대법원 판사 9명중 6명이 보수성향이어서 어퍼머티브 액션 폐지가 확실시된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어퍼머티브 액션이 폐지되면 전국의 대학들은 입학사정에서 지원자의 인종을 더 이상 고려할 수 없게 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등 대부분

2022년 가을학기 UC샌디에고(UCSD)에 총 4만2968명의 학생이 등록해 사상 최대규모를 기록했다고 샌디에고 유니온 트리뷴이 10월18일 보도했다. 10년 전보다 등록생이 1만4000명 정도 증가했다. UCSD 캠퍼스 안에 거주하는 학생 수는 약 1만8000명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