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2024년 재선 도전한다", 바이든-트럼프 리매치 성사여부 관심 집중

조 바이든 대통령은 25일 “2024년 대선에서 재선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든이 차기 대선출마를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벌써부터 2024년 11월에 바이든-트럼프 리매치가 성사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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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