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한 실업수당 탓?" 남가주 식당들, 직원 재고용하기 어렵다

남가주 내 식당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레이오프 했던 직원들을 재고용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ABC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가 계속 퍼주는 실업수당 때문이 아닐까. 실업수당 맛을 본 사람들, 웬만해선 일터로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최소한 9월 초까지는.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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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명 중 3명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말 재정상황이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연방준비제도가 지난해 말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드러났다. <김기춘 기자>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5월23일 주민들이 물 사용을 자발적으로 줄이지 않으면 강제로 물 사용을 제한하겠다고 위협했다. 가주 전체가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고, 날씨가 뜨거운 여름철이 코앞에 닥쳤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래도 주민들을 그딴 식으로 위협하다니 썩 기분이 좋지는 않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