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짤한 실업수당 탓?" 남가주 식당들, 직원 재고용하기 어렵다

남가주 내 식당들이 코로나 사태 이후 레이오프 했던 직원들을 재고용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ABC방송이 25일 보도했다. 연방정부와 각 주정부가 계속 퍼주는 실업수당 때문이 아닐까. 실업수당 맛을 본 사람들, 웬만해선 일터로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최소한 9월 초까지는.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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