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비치에서 서핑하던 어린이, 상어에 어깨 물려 100바늘 꿰매

지난 20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엄마와 함께 바디서핑을 하던 미네소타 출신 9세 소년이 상어에 물려 다쳤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상어는 소년의 어깨를 물었고, 소년은 병원에서 100 바늘 이상 꿰맸다. 소년의 아버지는 “목숨을 건진게 천만 다행”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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