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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콜로라도주 수퍼마켓서 중동계 정신병자가 자동소총 난사, 10명 사망

22일 콜로라도주 보울더에 있는 수퍼마켓 안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경찰관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했다고 언론들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보울더 시내 ‘킹 수퍼스 마켓’(King Soopers Market)에 시리아 이민자의 아들로 알려진 남성이 들어가서 AR-15 스타일의 자동소총을 난사해 매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경관 1명을 포함해10명이 총탄에 맞아 숨졌다. 용의자는 총격 후 경찰과 대치하다, 웃통을 벗은채로 체포됐다. 용의자는 정신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말을 아끼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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